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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처리기 특허출원 활발
✍️ 관리자 📅 2009.08.30 00:00 👁 234
언론보도 음식물 처리기 특허출원 활발 2009-04-16 오전 10:30 최근 들어 혼수용 주방 가전제품으로 음식물 처리기가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추세다. 이러한 추세는 음식물 처리기 관련 특허 출원 동향을 살펴보아도 알 수 있다. 1974년부터 1990년까지 음식물 처리기에 관한 전체 특허 출원건수는 겨우 2건이고 1991년부터 1995년 동안 출원 건수가 87건에 불과하나, 1996년에는 218건으로 출원이 급증하였으며, 이후 꾸준하게 특허 출원이 이뤄지고 있다. 음식물 처리기는 그 처리방식에 따라 일반적으로 열풍 건조 방식, 분쇄 건조 방식, 미생물을 이용한 미생물 발효 방식, 냉동 방식으로 나눌 수 있다. 현재 가정용 음식물 처리기 시장에서 주류를 이루는 방식은 열풍 건조 방식이 있다. 방식별 특허 출원 동향을 살펴보면, 열풍 건조 및 미생물 발효 방식의 출원은 등락을 보이고 있으나, 이와 달리 분쇄 건조 방식의 출원은 견조하게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특허 출원 동향으로부터 시장 움직임을 예측 가능하다 하겠다. (그림 1) 음식물 처리기의 처리 방식별 출원 비율을 살펴보면, 열풍 건조 방식이 45.9%, 분쇄 건조 방식이 25.4%, 미생물 발효 방식이 27.7%, 냉동 방식이 1% 정도이다. (표 1) 열풍 건조와 분쇄 건조 방식을 더하면 71.3%로서 대부분의 출원이 건조 방식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가정용 음식물 처리기의 일반적인 외양은 사각기둥 모양이며, 내부 구조는 음식물 쓰레기를 넣을 수 있는 공간부, 온도를 높여주는 히터, 뜨거운 바람을 불어주는 송풍팬, 악취를 제거하는 탈취기, 음식물에서 나오는 수분을 분리하기 위한 응축기 등으로 구성된다. (그림 2) 음식물 처리기 출원인의 국가별 비중을 살펴보면, 국내출원이 96.8%로서 대부분의 출원이 국내출원인에 의해 이뤄졌고, 이외 일본으로부터 약 2%의 출원이 이뤄졌다. (표 2) 이러한 국내출원 비중이 절대적인 현상은 국이나 찌개류 등의 염분이 녹아있는 국물요리가 주요한 우리나라 고유의 음식문화 특성에 기인한 것으로 여겨진다. 음식물 처리기 특허를 직접 찾아보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특허를 검색하는 것은 출원하는 것보다 훨씬 쉽고 돈도 들지 않는다. 특허청은 네이버와 제휴하고 있어 네이버에서 간단하게 특허검색이 가능하며(http://academic.naver.com/list.nhn?dir_id=3), 한국특허정보원 특허정보검색서비스(http://www.kipris.or.kr)에서 보다 전문적인 검색도 가능하다. 스스로 지식재산권을 찾아보고 생활에서 활용하여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소비자, IP-Sumer(Intellectual Property consumer)가 되는 길은 이렇게 바로 주변에 있다. 음식물 처리기는 생활을 보다 편리하고 안락하게 할 수 있게 해주는 제품으로서, 생활 수준이 높아질수록 관련 시장이 더욱 성장하여 필수적인 생활 가전 제품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붙임> 음식물 처리기 처리방식별 출원 동향 (1991년-2008년) 등 <문의> 특허청 환경에너지심사과 송현정 사무관 042-481-5537 <정리> 특허청 대변인실 이종호

📎 첨부파일 (1)

음식물 처리기 처리방식별 출원 동향 등.hwp (1.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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